민간의 정밀함과 군의 사명감을 겸비하여
어떤 극한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의료 리더, 천세윤입니다.
한양대병원 중환자실(MICU)의 긴박한 현장에서의 전문의료와,
공군 간호장교로서 수행한 항공의무작전의 경험이
저의 핵심 자산입니다.
저는 의료지휘체계를 확립하는 미래형 리더를 지향합니다.
아프가니스탄 카불 공항의 긴박한 혼란 속에서
378명의 조력자들을 한국으로 안전하게 후송하기 위한
'미라클 작전'의 최전선에 있었습니다.
"비행간호장교로서 현장의 위험과
Covid-19 팬데믹의 공포를 무릅쓰고,
조력자 한 분 한 분의 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하며
안전한 이송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수송기 내부, 빈틈없이 자리 잡은 조력자들 사이에서
레벨 D 방호복을 입고 좁은 통로를 수없이 오가며
의료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전투비행 중 고공 비행 중에도 노약자와 영유아의 바이탈을 체크하며, 군 의료인으로서의 신념을 실천했습니다.
한양대병원 MICU 전문 경력
Air Force Chief Award
공군참모총장상 수상
2022년 최우수 강사 선발
하늘과 바다의 의료 작전